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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北漢山) 836M

-서울 도봉구,은평구,성북구,종로구,경기도 고양군 신도읍-

보현봉쪽에서 본 백운대(뒤)-왼쪽아래는 대남문▼

*개요
예전에는 화산(華山), 부아악(負兒岳)으로 불렸고 서울의 진산으로 일컬어왔다.
서울 일원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백운대, 인수봉, 만경대의 세 봉우리가 주축으로 삼각을 이루면서 우뚝 솟아있어 일명 삼각산(三角山)으로 불리어진다.
화강암으로 이뤄진 암봉들의 모습이 웅장, 수려 할뿐 아니라 다양한 암장코스와 다채로운 워킹코스를 겸비한 산세로 인하여 우리나라 등산발전의 요람지로 군림해왔다.
 

◈북한산성(北漢山城)
삼국시대에 이미 산성이 있었고 신라 진흥왕이국경으로 삼아 순수비를 세우기도 하였다.
현존 성터는 조선조 숙종37년(1711)에 자연조건을 십분 활용하여 8Km나 쌓고 성내에 다량의 군량미를 비축 하였던 곳이다.

 

※1차 산행:1995.9.16~17

*교통:삼아관광 BUS이용
        22:50포항出, 04:50북악터널도착
*참가:K2 델타회원(김석준씨 포함 약 40명)

*산행코스
북악터널 매표소(05:30)→ 영불사(05:50)→ 일선사(보현사)(06:45)→ 보현봉→ 대남문(07:30)→ 대성문(07:45)→ 대동문(08:30)→ 용암문(08:55)→ 위문(09:40)→ 백운대(10:15~10:30)→ 위문(10:50~11:15)→ 백운산장(11:30)→ 우이산장(11:37)→ 도선사 입구 매표소(11:57)

*GUIDE
북악터널을 지나 곧바로 BUS에서 하차. 도로를 건너면 바로 매표소가 있다.
아직 어둠이 가시지 않은 터라 일행은 아침식사를 해결(도시락).
일선사 바로 직전에 대성문으로 통하는 지름길이 있고 일선사를 경유하여 보현봉으로 통하는 길도 있다.
특히,보현봉~산성 주능선에 이르는 바위능선길은 스릴이 있다. 기타 각 등산로는 거미줄 처럼 얽혀 있고 국립공원이라서 곳곳에 이정표가 있어 지도만 가지고 있다면 목적코스대로 산행을 마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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