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산행
:1997.6.11
*참가:16명(거북이)
*코스:주차장(10:30) -대혜문(10:47) -해운사(10:53) -도선굴
-명금폭포(11:25) -갈림길(11:30) -산성터 -약사암갈림길(12:35) -정상(12:45~14:30)
-약사암 -동쪽지릉 -공터(15:03) -법성사(15:38)
*기타: -입장료:400원, -주차비:1.000원/대
*GUIDE
금오산 관광호텔 앞에
주차후 매표소를 지나 약 20분 정도 올라가면 운흥정(雲興井)이라는
석간수(지하 168m의 암반수;'97.4.5 설치)를 만나게 되고 바로 위에
해운사가 자리하고 있다.
해운사에서는 절 뒤로
도선굴이 보인다. 해운사에서 폭포로 오르기 전 뒤쪽으로 성안으로 이어지는
등산로가 있다고 한다. 절을 지나 잠시 후 폭포에 이르기 전 도선굴을
둘러 보고 다시 명금폭포로 내려와 절 왼쪽으로 난 오르막 길을 약 5분
정도 오르다 보면 갈림길이 있고 여기서 왼쪽길로 오른다. 우측은 산
뒤쪽 능선을 경유하여 성안으로 이어지는 길이다. 곳곳에 안내표지판이
친절하게 거리표시를 하여 잘 설치되어 있다.
이후 오르막 길을 약
50分 가량 올라서게 되면 갈림길을 만나게 되고 정상 이정표대로 따라
오르면 5分 후 산성터를 통과하게 되고 다시 약 10分 후에 성안, 약사암
갈림길을 만나게 된다. 여기서 잠시 오르면 큰 헬기장을 지나 이동통신
기지가 있는 정상이다. 정상은 표시석이 없고 삼각점만 있다. 정상
아래 약사암 근처에서 점심 식사 후 충분한 휴식을 취한 뒤에 하산.
하산은 약사암 아래로
내려선 후 동쪽 지릉을 따라 내려 가게 된다. 약 30分 후 공터에 이르게
되고 이 후 다시 30分 정도 내려오면 산 속에 "왕골식당"이
있고 곧 이어 법성사에 이른다. 법성사 남서쪽으로 정상이 빤히 보이고
법성사 앞으로는 형곡동에서 금오산으로 이어지는 순환도로가 잘 닦여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