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으로가는길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48 섬에서 다시 섬으로 - 동백섬 지심도 1 image
산으로가는길
18551 2009-04-17
= 진분홍 동백꽃 뚝뚝 떨어지는 그 섬.... 지심도 = ▲동백숲 사이로 스며든 햇살이 진주처럼 반짝이는 배경을 두고 진분홍 동백이 지심도를 밝히고 있다 거제 대금산에 올라 그 넘의 환장할 진달래와 질펀하게 노닥거렸...  
47 청벚꽃 왕벚꽃 연등 어우러진 그곳은 총천연색 - 서산 개심사 image
산으로가는길
17584 2009-04-27
== 청벚꽃 왕벚꽃 연등어우러진 그곳은 총천연색 - 서산 개심사 == ▲개심사 청벚꽃 "흐미~~ 이게 무슨 꽃이여" 개심사 절 마당으로 들어서자 붉고 하얀 벚꽃이 막 피어나기 시작하여 절집은 꽃사태가 났다. 흰빛에 연한 녹...  
46 우연히 방문했다가 둘러보고 갑니다.^^;
맹신제갈
16618 2010-10-03
우연히 들렷다가 갑니다. 시간되시면 저희 사이트도 방문해 주세요^^:  
45 올여름 피서는 오도해돋이민박에서... image
오도해돋이민박
16517 2010-07-07
 
44 쓸만한 중고컴퓨터 판매합니다.
파는이`
15925 2010-07-08
제목과 같이 쓸만한 중고컴퓨터 판매합니다. 사양은 P4-C3.0GHz/512MB/80GB입니다. 케이스는 새걸로 바꿔놨습니다. 프로그램도 새로 깔아놔서 바로 쓰실수 있습니다. AS가 필요없는 자동복구 프로그램도 깔려있습니다. 가격은 115,00...  
43 백제의 미소 - 서산 마애삼존불 imagefile
산으로가는길
15689 2009-04-29
*서산마애삼존불 답사:2009.4.21 ▲서산 마애삼존불상 마애 삼존불은 중앙에 본존불(本尊佛)인 석가여래 입상을, 좌측에는 제화갈라보살 입상, 우측에는 미륵 반가사유상을 배치하였다. 두 입상에 하나의 반가상이 조각된 경우는 극...  
42 2010 경인년 새해일출 image
산으로가는길
15641 2010-01-02
[2010 경인년 새해일출] ▼ 한 해의 시작을 알리는 여명이 밝아오고 있다. 신년벽두... 경인년, 한 해를 시작하는 첫 해를 만나기 위해 어둠 깊은 새벽 거리를 나선다. 몇 해 전인가 오늘처럼 해맞이를 하겠다고 강원도...  
41 xptmxm
111
14644 2008-12-20
테스트..테스트 13px  
40 전국최저가 컴퓨터판매 image
포은컴퓨터
14459 2010-07-07
 
39 길에 묻다... 까치산 1 image
산으로가는길
14351 2009-02-02
여린 새싹을 키우는 봄날의 햇살이 눈부시다. 부드럽고 연약해 보이는 봄빛이지만 그 힘은 상상하지 못할 위력이다. 온갖 야생화를 피워 올린 계절은 이제 황량하던 산자락을 온통 연초록으로 채색해 가고 있다. 까치산 오르는...  
38 2010년도 제 26기 수강생 모집 공고한국독도학교 imagefile
나그네
14009 2010-07-20
-한국독도법협회 제26기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 창원 이론교육 : 10월 4일 ,6일, 8일,11일,13일,15일 (월 수 금 =6일간) - 교육 장소 : 한국독도법 평생교육원 (창원중부경찰서 앞) - 교육 시간 : 오후 7~11시 (4시간) ...  
37 보고 싶은 얼굴들 1
호지기
13778 2010-11-15
반가운 옛이름을 주어들고 오후 창밖을 바라봅니다. 아련히 밀려오는(?) 그리움에 잠시 물기젖은 눈을 슬며시 감아봅니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그래도 삶은 인연따라 흐르는것 ... 잘지내시는지..... 산으로가는길,산길,팡다리,강산,제...  
36 오월은 쓸쓸하지 말 것 - 운제산 1 image
산으로가는길
13749 2009-02-02
산으로 가는 길은 언제나 낮은 곳부터 시작되어 산정을 향하지만 결국 다시 낮은 곳으로 회귀하기 위함이다. 환희로움과 들뜸으로 오르던 길은 산정까지 순식간이었지만 다시 돌아서는 길은 외롭고 쓸쓸하여 멀게만 느껴진다. 어...  
35 몸이가는길, 마음이가는길-대간한자락...영취백운봉화 image
산으로가는길
13643 2009-02-03
예전의 산행은 늘 그랬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지난해 봄까지 산문에 들어서면 나는 물 만난 고기처럼 싱싱하게 퍼덕였고 걸음은 푸른 하늘까지 날아 오를 듯 경쾌했었다. 살갓 스치우는 바람 한 점에도 감사했었고, 눈에 닿...  
34 원장님!!!!!!!!!!!!!!
지원이
13393 2010-12-09
원장님~~~~~~~~~~~~~~~~안녕하세요 ㅎㅎㅎ 갑자기 생각나서 ^^ 여기가 맞나 모르겠네............. 잘지내시죠??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ㅜ.ㅜ  
33 친구야 여기 이런 글 남겨도 되는지 모르겠다 2
영강
12948 2011-10-13
참 많은 생각이 오고 가는 시간들이었다. 연락처는 없고 답답하더라. 지난 봄에 비학산 갔다가 휴대폰 잃어버리고, 저장된 모든 연락처도 끊어지고 참, 내가 쌓아온 지난날의 인연들을 다시 생각해보는 날들이었다. 내 욕심만 앞...  
32 촌넘, 서울구경 image
산으로가는길
12269 2012-06-13
*정아 결혼식 덕분에 서울나들이 하다. ▲촌넘, KTX 첨 타보다. ▲설렁한 신경주 역사 주변을 어슬렁 거리다. 비비추. 역사 주변은 분뇨냄새만... ▲서울은 꼽아봤자 열 손가락 안쪽... ▲ 생소한 연주도 들으며,...  
31 천장산... 꽃은 지천으로 피어나고 image
산으로가는길
12082 2012-04-25
얼마만에 찾은지 모르겠다. 천장산... 천장사는 백연암으로 이름만 바꾸었을 뿐 옛 정취 그대로다. 사실 봄나물에 욕심두...  
30 주왕산(내기사-먹구등-명동재) image
산으로가는길
11923 2012-06-06
*2012.5.20(내기사-먹구등-명동재) 이번엔 내기사에서 명동재~먹구등구간의 폐헬기장 철거작업으로, 헬기장 블록을 제거하여 모아둔 후, 냉중에 헬기로 운반하기 위한 사전작업이다. ▲ 내기사로 향하는 길 신촌 약수에 잠시 ...  
29 뒷짐 짚고 떠나는 함양여행 image
산으로가는길
11864 2012-06-06
뒷짐 짚고 떠나는 선비문화탐방 - 함양 (2012. 5/11~12) ▲ (좌상)단짝인 김,정 총괄님의 다정한 포즈(용추계곡 용추폭포), (우상) 벽송사 미인송 ▲ (좌하)수승대, (우하) 수승대 있는 510년 된 은행나무 보호수 유난스럽게도 ...  

 

CopyRightⓒ2000-2008 By 산으로가는길 All Right Reserved